AI를 활용해 지난 20년간의 주요 자산 가격 변동 비교를 해보았다.
과거를 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고 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과거를 분석하지면 요즘에는 AI로 금방 확인이 가능하기에 좋은 것 같다.
데이터의 오류를 줄이기 위해 여러 AI를 거쳐 확인했다. 그럼에도 정확하지는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참고를 하면 좋을 것 같다.
| 년도 | 서울 아파트 평균가 | 금 1돈(3.75g) | 삼성전자(수정주가 기준) | 특징 |
| 2006 | 약 4.2억 | 약 7~8만 | 약 9천~1.2만 | 버블세븐, 판교 |
| 2010 | 약 5.3억 | 약 18~20만 | 약 1.5~1.8만 | 금융위기 후 회복 |
| 2014 | 약 4.9억 | 약 15~16만 | 약 2.5~2.7만 | 부동산 바닥권 |
| 2018 | 약 7.1억 | 약 18~19만 | 약 4.5~4.8만 | 반도체 슈퍼사이클 |
| 2021 | 약 12.1억 | 약 28~30만 | 약 7.5~8.0만 | 영끌·유동성 폭발 |
| 2024 | 약 11.2억 | 약 42~45만 | 약 7.0~7.8만 | 고금리 조정 |
| 2026 | 약 12~13억 | 약 85~95만 | 약 8만 전후 | 달러·금 강세 |
요즘 아파트 가격도 많이 오르고 주가도 계속 오르면서, 사람들이 과거에 서울에 대출을 받더라도 아파트를 샀어야 한다거나 그 주식을 샀어야 한다고 말을 한다.
하지만 결과론적인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러한 후회는 아마 10년, 20년 후에도 똑같이 하지 않을까 싶다.
그럼에도 과거를 통해 배울 점이 있다면 배우고 앞으로의 선택에 참고하는 것인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임금의 증가보다 물가와 다른 자산 가격이 더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그러면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
한번 오른 것은 내려오기가 힘들다. 앞으로도 계속 오를 것이다.
물론 저출산 문제나, 인구소멸 문제 등 여러 가지 변수를 말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정말 심각한 문제가 되면 국가 차원에서 어떤 행동을 할지는 알 수가 없다.
유명한 부동산 분석가가 10년 전에 쓴 책을 본 적이 있는데, 집값이 더 떨어지게 될 거라는 예측이 있었다.
지금 보면 완전히 틀린 말이 되었다. 전문가들도 예측하기 힘든 시장이지만, 가격이 떨어지려면 수요가 많고 매도인이 가격을 낮춰야 한다.
하지만 많은 이해 관계자들이 엮여 있기 때문에 조절을 하고 결국 정부나 사람이 의도적으로 가격을 떨어뜨리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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